마로의 추모 공간
마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마로 · 12살
2012.01.28 — 2024.03.14
아이에게 남긴 편지
마로야 사랑해. 너무 보고싶어 오늘은 누나의 꿈에 꼭 나타나줄래? 우리 꼭 만나자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마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01.28 — 2024.03.14
마로야 사랑해. 너무 보고싶어 오늘은 누나의 꿈에 꼭 나타나줄래? 우리 꼭 만나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