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김봉지의 추모 공간

김봉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김봉지 · 17살

2006.01.05 — 2023.08.05

김봉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봉지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