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레미테디의 추모 공간

레미테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레미테디 · 7살

2008.09.10 — 2015.12.1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잊지 않을게 평생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