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캔디의 추모 공간

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3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캔디 · 18살

2007.07.01 — 2025.11.03

캔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캔디야 어느세 너의 기일이구나 그곳에서 많이 아프지말고 우리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더 마지막을 예감하지 못해서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