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샤론이의 추모 공간

샤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샤론이 · 10살

2016.03.01 — 2026.07.26

샤론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샤론아 언니랑 엄마 이름 기억하지? 집 가는길도 기억나지? 소나무숲에서 아니, 그냥 가고싶은데 다 가고 열심히 놀다가 언니랑 엄마 보고싶어질때 다시 와줘 사랑해 너무 사랑해 다시는 아프지마 제발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