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우주의 추모 공간

우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우주 · 3살

2020.10.30 — 2024.01.18

우주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가 예쁜 별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... 그 추운 날씨 더운 날씨를 잘 버티지못했을것같아..그러니깐 왜 갔어..그냥 있으면 따뜻한 집에서 잘있을수 있었잖아..보고 싶다...너무 보고 싶다 내가 꿈을 잘 안꾸는데 꿈에 나타나줘 이제서야 이렇게 널 불러서 미안해 꿈에 나와서 대화하자 아가야 우주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