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꼬맹이의 추모 공간

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꼬맹이 · 14살

2011.12.07 — 2026.08.15

꼬맹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여기는 추운데 울애기는 따뜻한 곳에서 뛰어놀고 있을까? 꿈에 한번이라도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언니 울까봐 안오는걸까 보고싶다 울꼬맹이 울꼬미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