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실이의 추모 공간
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몽실이 · 12살
2008.02.01 — 2020.04.15
아이에게 남긴 편지
매일매일 보고싶어.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나중에 딸로 태어나면 엄청 잘해줄게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2.01 — 2020.04.15
매일매일 보고싶어.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나중에 딸로 태어나면 엄청 잘해줄게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