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하늘이의 추모 공간

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0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하늘이 · 13살

2013.01.15 — 2026.10.01

하늘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하나뿐인 동생 하늘아, 더 잘해주지 못하고, 마지막에 같이 못 있어줘서 너무 미안해… 하늘이 더 살게 해주지 못해서 누나가 너무 미안해.. 우리 하늘이 얼른 보고싶다.. 꼭 누나 아들로 태어나줘. 잘 지내고 있어 우리 애기..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