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쪼꼬의 추모 공간

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쪼꼬 · 11살

2010.08.18 — 2021.09.30

쪼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쪼깽이쪼꼬미쭈꾸미똥꼬오쪼꼬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마지막에 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해 누나 하늘나라 가면 그래도 이쁘게 반겨줄거지 새 강아지 데려왔어도 절대 쪼꼬 잊지 않아 평생 기억하고 싶어서 데려왔다면 믿어줄래 누나 기다리지마 겁많은 내 동생 얼른 갈게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