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몽이 · 6살

1997.10.01 — 2004.09.0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은 우리 몽이 ! 20여년이 지났지만 마지막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아직도 널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.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. 보고싶어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