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순심의 추모 공간

순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순심 · 13살

2011.05.21 — 2024.08.07

순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순심아 잘지내니 요샌 꿈에 안놀러오네… 바쁜가봐… 나 안보고싶드나…. 난 진짜 넘 보고싶은데… 우주최강 귀여미야…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