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감자의 추모 공간

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1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감자 · 12살

2012.12.13 — 2025.11.20

감자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감자야 곧 너의 기일이야 너무 보고싶다 요즘 꿈에 왜 안나와 빨리 나와줘 거기서는 안아프지? 그럼됐어 아프지마 내 동생💕 보고싶어 많이많이 사랑해❤️❤️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