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똘이의 추모 공간

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똘이 · 16살

2009.03.27 — 2025.10.27

똘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애기. 애기야 애기 너무 춥진않아? 너무 차갑진 않아? 애기 겁많은 우리애기 무섭진 않아? 엄마 기다리고있는건 아니지? 애기 오랫동안 엄마랑 아빠랑 누나 형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애기덕분에 우리 가족이 더 행복한 가족일 수 있었어 우리 똘이 우리 가족이 돼줘서 너무 감사했어 우리 강아지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 우리 똘이 냄새가 너무 맡고싶고 우리 강아지 발 너무 만지고싶다 아기 누나가 더 잘 못해줘서 미안해 맛있는거 못줘서 미안해 혼내고 괴롭혀서 미안해 애기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