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하늘이🩵의 추모 공간

하늘이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하늘이🩵 · 15살

2011.02.10 — 2026.02.26

하늘이🩵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하늘아 잘지내고있지? 너무 너무 보고싶어 가끔이라도 좋으니까 엄마 만나러 꿈에 와줘🩷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