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이의 추모 공간
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담이 · 14살
2005.05.10 — 2019.06.02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아가, 너무 사랑하는 내동생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그때는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해줄게 더 행복하게 해줄게 긴 시간동안 너무 큰 행복을 줘서 고마워 사랑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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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F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5.05.10 — 2019.06.02
우리아가, 너무 사랑하는 내동생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그때는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해줄게 더 행복하게 해줄게 긴 시간동안 너무 큰 행복을 줘서 고마워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