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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김콩의 추모 공간

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E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김콩 · 8살

2017.01.17 — 2026.01.10

김콩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콩아 아픈거 몰라줘서 미안해 고구마 많이 먹고 놀고 있어 곧 만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