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E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몽이 · 19살

2004.06.02 — 2023.12.05

몽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몽아. 너무 보고싶다. 매일 그립다. 잘 지내? 꼭 다시 만나자 몽아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