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유채의 추모 공간

유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유채 · 8살

2013.10.19 — 2022.03.04

유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유채야 언니야. 잘지내고있지?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 꿈에도 좀 나와주고 그래.. 거기선 친구많이 만들었어? 이제 아프지는 않구? 너무 보고싶다 유채야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해♡♡ 함께할수있으면 좋을텐데... 그립다 내새끼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