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사월의 추모 공간

사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사월 · 2살

2020.04.28 — 2022.09.09

사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월아 보고싶다 잘 지내고 있어 곧 갈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