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란이의 추모 공간

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란이 · 15살

2010.02.01 — 2025.05.03

란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란이야 너무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? 좋아하는 간식도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겁이 많아서 걱정이지만 착한 란이니까 씩씩하게 잘 놀고 있을거라 생각해 나중에 언니가 꼭 보러갈게 그때 마중나와줘 우리 이쁜 란이 내새끼 너무너무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