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둘리의 추모 공간

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둘리 · 16살

2008.09.25 — 2025.08.11

둘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둘리야 보고싶어 우리 둘리 잘지내고 있지? 버리는 아직 잘 있어 둘리 보러 자주 못가서 미안해 언니 꿈에 한번씩 찾아와줘 사랑해 둘리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