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포미의 추모 공간

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포미 · 14살

2002.04.30 — 2017.02.05

포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포미야 잘 지내지? 벌써 우리 포미 못 본지가 9년이나 됐네 거기선 아프지않고 잘 놀고 있지? 언니가 우리 포미 산책도 잘 못 시켜주고 좋은 추억도 많이 남겨주지 못했네 .. 너무 미안해 다음 생에도 꼭 내 동생으로 다시 와줘 보고싶다 포미야 ..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