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모카의 추모 공간

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모카 · 5살

2017.09.18 — 2023.07.31

모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다 모카야 내가 너무 철 없을 시절에 널 데려와서 정말 미안해 매일매일이 외롭고 쓸쓸했을텐데 널 혼자 집에 두기만 해서 미안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소중한 너의 존재를 너무 뒤늦게 알아서 정말 후회해 많이 사랑한다 거기선 잘 지내 정말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