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뻐끔이의 추모 공간

뻐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뻐끔이 · 12살

2013.02.26 — 2025.03.07

뻐끔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뻐끔아 잘지내고 있어? 거기선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있지? 벌써 1년이 넘었네...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누나도 뻐끔이닮은 아이랑 웃으면서 잘지내고 있어 그렇다고 우리 아기 잊은것도 아니구 매일 그립고 생각하고 있으니 좀만 잘지내구있어 나중에 누나랑 만나서 재밌게 놀자 .. 사랑해 울 애기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