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곰의 추모 공간

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곰 · 14살

2007.07.24 — 2021.09.24

곰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평생 누나만 보고 살아온 너한테 생각보다 많이 뭘 못해준 거 같아서 늘 마음이 아파 같이 있다면 못해줬던 거 너가 하고싶은 거 다 해주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다음에도 누나 동생으로 와줘 아니 동생이 아니어도 좋아 자주 올게 진짜 많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