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의 추모 공간
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하루 · 13살
2012.12.24 — 2025.12.24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미치도록 보고싶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12.24 — 2025.12.24
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미치도록 보고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