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코코의 추모 공간

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코코 · 15살

2002.05.05 — 2017.11.03

코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코코야 엄마랑 잘 만났어? 언니가 미안해. 너무 너무 미안해... 진짜 많이 보고싶다. 사랑해. 엄청 많이 사랑해. 다시 만나서 꼬옥 안아주고싶어. 사랑해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