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이먼지의 추모 공간

이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이먼지 · 1살

2019.04.01 — 2020.07.07

이먼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먼지야. 뉴나랑 형아는 아직 먼지 많이 사랑해. 너무너무 보고싶다. 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다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