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이의 추모 공간
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하늘이 · 8살
2017.08.31 — 2025.12.17
아이에게 남긴 편지
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 산책도 더 자주 시켜주고 귀찮아하지말껄 병원도 일찍 가줄껄 아직도 후회하며 살아 강쥐별에 이쁜 누나들이 많았으면 해 우리 하늘이가 제일 좋아하는 예쁜누나! 내 평생이 기다리는 너에게 5분 정도의 시간이였으면 좋겠다 항상 누나 기다리느라 심심했을 우리 예쁜 강아지 하늘이 언제나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