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의 추모 공간
태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태풍 · 11살
2003.01.01 — 2014.01.01
아이에게 남긴 편지
엄마랑 재밌게 놀고있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태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3.01.01 — 2014.01.01
엄마랑 재밌게 놀고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