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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토봉이의 추모 공간

토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2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토봉이 · 3살

2014.01.01 — 2017.04.30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직도 네가 꿈에 나와. 늘 네 밥을 챙겨주는 꿈이야. 늘 같은 꿈이야. 그리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