잎새의 추모 공간
잎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잎새 · 16살
2002.11.21 — 2019.01.01
아이에게 남긴 편지
잎새야 보고싶다 아프지말고 어디서든 행복하길 잘 못해줘서 미안해 자유롭기를 ... 그리고 우리 다시 만날수 있기를...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잎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C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2.11.21 — 2019.01.01
잎새야 보고싶다 아프지말고 어디서든 행복하길 잘 못해줘서 미안해 자유롭기를 ... 그리고 우리 다시 만날수 있기를...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