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흑미의 추모 공간

흑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흑미 · 1개월

2025.04.20 — 2025.05.20

흑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다음 생에 후추 망고랑 같이 만나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