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유자의 추모 공간

유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유자 · 7개월

2015.07.30 — 2016.03.26

유자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유자야 여전히 보고싶어 언니가 얼른 너 보러 갈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