깨끼의 추모 공간
깨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깨끼 · 12살
2012.07.26 — 2024.10.20
아이에게 남긴 편지
엄마가 찾아갈께 엄마기다리지말고 놀고있어 내새끼.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깨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07.26 — 2024.10.20
엄마가 찾아갈께 엄마기다리지말고 놀고있어 내새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