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송이의 추모 공간
밤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밤송이 · 15살
2011.01.29 — 2026.10.02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나를 지탱해준 큰 나무 나의 살아갈 이유 말랑 촉촉보송 따땃한 의젓한 나의 아기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밤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1.29 — 2026.10.02
나를 지탱해준 큰 나무 나의 살아갈 이유 말랑 촉촉보송 따땃한 의젓한 나의 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