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쿤이의 추모 공간

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2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쿤이 · 10살

2014.08.02 — 2025.03.2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무지개 다리 건너서 잘 도착했지? 우리 이쁜 내 동생 아픈지도 모르고 누나가 서울 생활에만 전념했다. 거기서 친구들이랑 놀면서 누나 기다려줘 우리 만나서 그땐 매일매일 꿈같은 하루를 선물 해줄게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