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순돌이의 추모 공간

순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순돌이 · 12살

2010.10.05 — 2022.10.08

순돌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항상 엄마•누나 지켜주던 돌아 , 잘지내지 ? 보고싶고 누나가 미안해 …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