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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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추모 공간

놈아의 추모 공간

놈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놈아 · 16살

2008.07.31 — 2025.04.10

놈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놈아야 보고 싶당~~~ 거기는 행복해? 보낸 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너무 보고 싶네~ 다른 강아지 키운다고 삐진 거 아니지? 괜찮으면 누나 꿈에 한번 나와주라!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! 나중에 누나랑 또 만나자 사랑해♥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