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풍이의 추모 공간
단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단풍이 · 4살
2012.03.30 — 2016.06.22
아이에게 남긴 편지
열 해를 보내도록 엄마는 아직도 시리게 네가 아프다 내 첫 고양이 내 새끼 내 아들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단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03.30 — 2016.06.22
열 해를 보내도록 엄마는 아직도 시리게 네가 아프다 내 첫 고양이 내 새끼 내 아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