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두리의 추모 공간

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두리 · 13살

2006.09.29 — 2020.03.05

두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리야 보고싶다 우리아가 아직도 누나가슴 속에 함께 있어주는 우리 아가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