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첸 · 린,댄의 추모 공간

첸, 린,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B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첸 · 9살

2003.12.31 — 2012.12.31

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니 꿈에 와줘 우리 나중에 하늘에서 신나게 놀자 보고싶어 너무나 사랑해 우리 애기들

린,댄 · 15살

2006.09.30 — 2021.11.30

린,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첸,린,댄.. 시간이 지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생각하면 눈물이 나.. 너희들이 나에게 준 사랑만큼 난 너희들에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늘 미안해.. 우리 나중에 꼭 하늘에서 만나자..너무 보고싶어 우리 애기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니 꿈에 와줘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