똘똘이의 추모 공간
똘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똘똘이 · 16살
2008.07.30 — 2024.10.08
아이에게 남긴 편지
똘이야 그곳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지? 엄마랑 누나, 형아만 기다리는건 아니지? 울 아가는 편히 쉬고 친구들이랑 잘 뛰놀고 있어- 사랑해 나의 똘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똘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7.30 — 2024.10.08
똘이야 그곳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지? 엄마랑 누나, 형아만 기다리는건 아니지? 울 아가는 편히 쉬고 친구들이랑 잘 뛰놀고 있어- 사랑해 나의 똘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