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롱이의 추모 공간
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다롱이 · 15살
2005.04.08 — 2021.03.18
아이에게 남긴 편지
다롱아, 너무 보고 싶다. 잘 지내지? 우리 또 만나면 좋겠다.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하고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5.04.08 — 2021.03.18
다롱아, 너무 보고 싶다. 잘 지내지? 우리 또 만나면 좋겠다.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하고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