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토리의 추모 공간

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토리 · 14살

2012.09.30 — 2026.10.07

토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토리야 엄마가 미안해 더 잘해주고 잘챙겼어야 했는데 우리엄마아빠집에 데려다놓고 잘보러 가지않고 너를 챙기지못했어 미안해 다음생에는 꼭 나보다좋은 주인 만나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