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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2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봄이 · 16살

2010.04.12 — 2026.04.20

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봄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얼마 전에 꿈에 흰고양이가 누나 집으로 들어왔는데 꼭 너 같더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지? 여전히 누나한테는 봄이가 제일 예쁜 가나디야 보고싶어 봄아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