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하늘의 추모 공간
엄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엄하늘 · 14살
2008.01.13 — 2022.09.26
아이에게 남긴 편지
하늘아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아기 꼭 다시만나자 좋아하던 밥도 간식도 많이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있어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엄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1.13 — 2022.09.26
하늘아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아기 꼭 다시만나자 좋아하던 밥도 간식도 많이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있어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