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김꼼의 추모 공간

김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김꼼 · 17살

2008.11.01 — 2025.12.30

김꼼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꼼이야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? 곧 있음 우리 꼼이 생일이네^^ 누나 꿈에 한번만 나와쥬라 너무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