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꼰님이의 추모 공간

꼰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꼰님이 · 12살

2009.05.30 — 2021.10.30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